추납·임의가입 손익 계산기 2026
추납이란 과거 납부예외 등 가입 공백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내 가입기간을 메우는 제도다.
손익의 핵심 지표는 총 납부액을 월 연금 증가분으로 나눈 원금 회수 기간이다.
2026 보험료율 9.5% 기준으로 월 추납보험료 = 기준소득월액 × 9.5%로 추산한다.
세
세
개월
경력단절·납부예외 등으로 비어 있던 개월수
원
추납 보험료 = 기준소득월액 × 9.5%(2026)
분할납은 최대 60회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
공백 개월수와 기준소득월액을 입력하면
추납 손익이 계산됩니다.
추납이 이득인지 판단하는 법
추납은 "낸 돈보다 더 많이 돌려받을 수 있는가"로 판단합니다. 계산기는 원금 회수 시점 중심으로 분해합니다.
추납 신청 자격·절차 (요약)
- 가입 이력이 있고 납부예외·적용제외 등 추납 가능 기간이 있는지 내연금·지사에서 확인
- 추납 개월·납부 방식(일시/분할) 선택
- 신청 시점 기준소득월액으로 보험료 재산정·고지
- 납부 후 가입기간 반영·예상연금액 재조회
회수기간 사례 감각
| 총 납부 | 월 증가 | 회수 |
|---|---|---|
| 600만원 | 3만원 | 약 16년 8개월 |
| 1,200만원 | 5만원 | 약 20년 |
| 300만원 | 2.5만원 | 약 10년 |
위 표는 개념 예시입니다. 본인 값은 계산기 결과가 우선하며, 물가 연동·수명·세제 효과는 별도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추납(추후납부)은 누가 할 수 있나요?
과거에 국민연금에 가입했다가 실직·사업 중단·경력단절 등으로 납부예외 또는 적용제외 기간이 있었던 사람이 그 기간 보험료를 나중에 내는 제도입니다. 신청 전 공단(1355) 확인이 필요합니다.
추납이 이득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?
판단 기준은 원금 회수 시점입니다. 회수 기간이 기대수명 대비 충분히 짧다면 이득으로 볼 수 있습니다. 목돈 부담·건보·기초연금 영향도 함께 보세요.
추납 보험료는 어떻게 산정되나요?
추납 보험료는 신청 당시 기준소득월액 ×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분할 납부가 가능합니다. 계산기는 참고 추산입니다.
추납과 임의가입은 어떻게 다른가요?
추납은 과거의 빈 기간을, 임의가입은 앞으로의 기간을 채웁니다. 대상과 시점이 다릅니다.